[전체] 대법원장 자리를 두고 오간 위험한 대화

대법원장 자리를 두고 오간 위험한 대화

 

 

 

한영이 백이석을 직접 만나 아주 큰 제안을 던지는데 
차기 대법원장이 되어달라는 말은 단순한 부탁이 아니라 지금의 사법 판도를 뒤집겠다는 선언처럼 들려요
한영은 황남용이 대법원장이 될 거라는 정보를 전하며 그 흐름을 막기 위해 백이석이 필요하다고 설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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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밝은펭귄M117002
    이한영이 백이석을 잘 설득했어요. 백이석은 결국 제안을 받아들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