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내부자가 된 순간부터 이한영은 더 무서워졌어요

내부자가 된 순간부터 이한영은 더 무서워졌어요내부자가 된 순간부터 이한영은 더 무서워졌어요내부자가 된 순간부터 이한영은 더 무서워졌어요내부자가 된 순간부터 이한영은 더 무서워졌어요

 

 

 

박희순 앞에서 복수심을 연기하는 눈빛이 진짜 너무잘해요

원진아랑 같이 판 짜는 흐름도 너무 좋았고 김진아가 점점 이한영 세계로 들어오는 느낌이라

그리고 추용진 재판 장면은 완전 대리만족 그 자체 

조용히 방청석에 앉아서 결과를 지켜보는 느낌이라 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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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상쾌한너구리E116831
    연기를 넘 잘했지요. 판결로 대리만족 느끼게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