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 앞에서 복수심을 연기하는 눈빛이 진짜 너무잘해요 원진아랑 같이 판 짜는 흐름도 너무 좋았고 김진아가 점점 이한영 세계로 들어오는 느낌이라 그리고 추용진 재판 장면은 완전 대리만족 그 자체 조용히 방청석에 앉아서 결과를 지켜보는 느낌이라 너무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