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태원석 앞에서 터진 지성의 진짜 속마음

태원석 앞에서 터진 지성의 진짜 속마음

 

 

 

아버지를 두 번 버렸다는 말은 그냥 대사가 아니라 이한영 인생 전체를 보여주는 고백 같아서

좋은 사람이라는 말에 바로 부정하면서 스스로를 평가하는 모습이 캐릭터 서사랑 딱 맞아떨어졌어요

 

0
0
댓글 2
  • 뜨거운체리W116946
    친구앞에서는 마음을 진솔하게 보여주었지요. 아버지에 대한 대화를 할때는 정말 마음 불편한것 같았습니다. 
  • 겸손한데이지K224282
    친구앞에서는 솔직한 모습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