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두 번 버렸다는 말은 그냥 대사가 아니라 이한영 인생 전체를 보여주는 고백 같아서 좋은 사람이라는 말에 바로 부정하면서 스스로를 평가하는 모습이 캐릭터 서사랑 딱 맞아떨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