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석정호와 이한영은 정말 좋은 사람들이었지요. 나영이는 넘 안타까운 항색이었구요
할머니랑 둘이 사는 중학생 나영이
2036년에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어요
이한영이 솜방망이 판결로 풀어준 거대 기업 소속 근로자였는데 합법적으로 산재를 인정받지 못하고 솜방망이 처벌을 비관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과거로 돌아온 이한영은 이런 불행을 되풀이하지않기위해 중학생인 나영이에게 관심을 가지는데...이미 석정호가 미리 챙겨주고 있었네요..따뜻한 아저씨(?)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