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요즈음 정말 전성기 같아요. 대세 반열에 올랐구요

천만 배우에 이어서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반응 좋은 거 보니까 진짜 박지훈 상승세 대단한 것 같아요ㅎㅎ 강성재 캐릭터도 너무 자연스럽게 소화해서 몰입감이 좋더라구요!!
이번 2화는 특히 중대장 때문에 취사병 생활 흔들리는 전개가 나와서 더 긴장감 있었어요ㅠㅠ 강성재가 계속 요리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괜히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박지훈이 코믹한 장면이랑 진지한 감정선 둘 다 잘 살려서 드라마 재미가 더 살아나는 느낌이에요ㅎㅎ 제목처럼 진짜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과정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