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기린G117001
아무것도 없는데 연기한다는 거 너무 힘들 것 같아요 드라마 너무 잘하시네요

보면서도 자연스럽다고 느꼈는데 진짜 아무것도 없는 허공 보고 연기한 거였다니 박지훈 배우 몰입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ㅎㅎ 눈빛이나 시선 처리만으로 상태창이 실제 있는 것처럼 느껴지게 만든 게 진짜 쉽지 않은데 너무 잘 살렸더라구요!!
특히 게임 시스템 같은 설정은 자칫 어색해 보일 수도 있는데 박지훈 배우가 반응이나 표정 연기를 디테일하게 해서 보는 사람도 바로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ㅠㅠ 감독님이 칭찬한 이유 완전 이해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