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주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회가 5.8%로 출발했대요. 신병 강성재가 취사병 되면서 상태창 보고 요리 스킬 쓰는 장면이 독특하고 재밌었다네요. 박지훈 연기도 좋았고 엔딩에서 긴장감까지 줘서 다음 회가 더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