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촬영도 다들 화기애애 웃으며 찍네요 각출연자마다 마지막촬영때 꽃받고 인사하고 감독님도 배우들 안아주며 마지막인사하네요 즐겁게 웃으며 잘 본 드라마였어요
리치한나무늘보힘든 촬영이었을 텐데도 마지막 순간까지 감독님과 배우들이 서로 꼬옥 안아주고 한 명 한 명 꽃다발을 건네며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그동안 쌓인 끈끈한 정과 팀워크가 그대로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