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오리L207220
여기 배우 라인업 다 너무 좋네요 박석철 캐릭터가 갈수록 궁금해지네요
이동욱 배우님이 착한 사나이에서 보여주는
박석철 캐릭터가 정말 점점 깊어지고 있어요.
가족을 지키고 조직을 벗어나려는 고군분투가
매 장면마다 긴장감을 더하고, 보는 사람까지 숨을 죽이게 만들어요.
특히 강미영과의 과거 장면에서는 안타까움이
가족과의 장면에서는 따뜻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몰입이 더 커지네요 ㅎㅎ
이번 주 방송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정말 궁금하고 기다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