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강변에서 데이트할때 이성경 말 다 들어주는 이동욱 정말 좋은 남친이었어요. 상대의 말을 조용히 다 들어주는 사람이 진짜 좋은 사람 같아요
이성경(강미영역)과 이동욱(박석철역)이
함께
이성경 엄마 병원 다녀오다가
강변에서
데이트 하는 장면 훈훈했어요.
이성경이
어릴적 엄마와 함께 했던
추억 얘기를
조곤조곤할때
이동욱은 아무말없이
다 들어주며
눈빛으로
공감을 해 주어서
넘 감동적이었구요.
이동욱은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이성경의 좋은 연인이어서
힘들어도 의지가 참 많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