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
이동욱이 철거민들과 함께 식사하며 보여준 따뜻한 장면 인상 깊었어요 조직에 몸담고 있어도 사람에 대한 연민과 정이 살아 있는 인물 같아요 그의 눈빛과 행동에서 인간적인 면모가 자연스럽게 묻어나더군요
이동욱(박석철)이
길에서 우연히
명산시 세입자 주거대책 위원회 회장을 만나
함께
철거되어 집 뺏기고 갈곳 없는 사람들 모여사는
공동체 같은곳에 가서
그 사람들과 함께
소탈하게 식사할때
훈훈했어요.
따뜻한 눈빛으로
그 사람들을 쳐다볼때
정이 느껴졌구요.
박석철이는 지금은 조직생활을 하고 있어도
천성은 참 착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