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보면서 학폭 가해자랑 피해자 관계인데 이렇게 얼렁뚱땅 친구+협력 되는 전개 차시영 강태주 묘하게 협력 느낌으로 흘러가는이유가 궁금했는데 민지 엔딩보고 이해가 되더라구요 태주한테는 이게 평생을 짊어질 과업이 되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