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H1648935
태주랑 순영이 엄마가 술집 마담 출신인것도 흘려서 더 곤경에 처하게 했죠 그런데 또 순영이 앞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황당하게 했어요.
흠.......쓰레기같은 남선생에게 순영이와 사실 불륜이었고 사이가 틀어지자 순영이가 일을 친 거다(?) 뭐 이런식으로 밀고 나가라고 쓰레기같은 시나리오를 써 주던 차시영 뭐 이런 인간이 다 있나 싶던데..
정확히는 안 나왔지만 나중에 순영이가 억울함을 풀게 된 증거..를 제공한게 차시영같은..그런 암시가 있긴 하죠....; 이런 면도 나오고..
누명은 풀었지만 갑자기 충격적인 일을 겪으며 학교도 휴직하고 그냥저냥 버티고 있던 순영이와 우연히 마주치는데.. 마침 배고픈 순영이에게 빵도 사주며 나름 다정하게; 굴고....;;
대체 뭐 하는 남자일까 싶어요....
싸패적 성향은 넘치는 것 같은데.. 또 막상 한편으로는 정말 진심 어린 친구를 원하는..; 그런 면도 보이고..;
이상한 남자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