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태주는 엄마를 매우 증오했어요. 그 엄마는 정말 이상한 여자였구요
뭐 이런 엄마가 다 있나요...
그러고 태주도 어린데..
교복입은 태주에게 순영이가 징징대니까 빨리 달래라고 하고 본인은 남자를 만나러 나갑니다.
근데 순영이의 시어머니..가 될 뻔한 기범이 엄마 말에 따르면 처음부터 이런 여자는 아니었다고...
남편 죽고 살아보려고 하긴 했는데 시작이 잘못 꼬이니 계속 그렇게 됐다 어쩐다 하는데..
아무튼 이래서 80년도에도 엄마는 죽은 상태이지만 태주는 엄마에 대한 증오를 삭히지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