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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고 싶다는 태주에게 네가 벌어서 가라는 엄마;;;;

뭐 이런 엄마가 다 있나요...

그러고 태주도 어린데..

교복입은 태주에게 순영이가 징징대니까 빨리 달래라고 하고 본인은 남자를 만나러 나갑니다. 

근데 순영이의 시어머니..가 될 뻔한 기범이 엄마 말에 따르면 처음부터 이런 여자는 아니었다고...

남편 죽고 살아보려고 하긴 했는데 시작이 잘못 꼬이니 계속 그렇게 됐다 어쩐다 하는데..

아무튼 이래서 80년도에도 엄마는 죽은 상태이지만 태주는 엄마에 대한 증오를 삭히지 못합니다

시청률 상승세 '허수아비', 등장인물→OTT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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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태주는 엄마를 매우 증오했어요. 그 엄마는 정말 이상한 여자였구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엄마가 심하게 막장이었습니다.
    순영이는 그래도 어린 나이였어서 그런가 엄마에게 애틋함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믿음을 배신당했습니다.. 
  • 유머있는바다S133857
    엄마과 맞을까 싶어요
    너무한 엄마였어요
  • 놀자놀자
    엄마가 자식들의 앞길을 망치네요
  • 프로필 이미지
    자유로운독수리J249207
    순영이와 태주가 생각하는 엄마가 다르죠..
    태주가 어릴때부터 너무 고생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ㅜ.ㅜ
  • art.m
    옛날에는 못 벌고 하니까 이런 집안들이 대부분 이지 않았을까요?ㅜ
  • 겸손한데이지Y232482
    태주 입장에서는 어릴 때부터 엄마한테 버려진 거나 마찬가지였으니까 순영이처럼 애틋함을 가질 수가 없었겠네요 엄마의 사정이 어찌됐든 자식들한테 준 상처는 평생을 따라다닐 수밖에 없어서 너무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