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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언제나 환영받지 않는다!

정의는 언제나 환영받지 않는다!

 

과거로 이어지는 장면에서 강태주의 캐릭터가 본격적으로 드러납니다. 1988년 우수 경찰관 표창 수여식 자리에서 동료를 체포하는 그의 행동은 조직보다 원칙을 우선하는 인물이라는 점을 보여주며, 동시에 그로 인해 좌천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설명합니다. 이 장면은 이후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데, ‘정의는 언제나 환영받지 않는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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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정의는 언제나 환영받지 않는다라고 전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의는 언제나 환영은 받지만 세상에 정의가 잘 실현되지 않을뿐이지요
  • 낭만적인라일락
    정의로움이 언제나 옳은것은 아닌가봅니다
    세상이 그렇게 만드는것이 안타깝습니다
  • 뜨거운체리W116946
    정의는 살아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정의롭지 못한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끈기있는해바라기I211688
    진짜 정의로움이 살아있어야한다고 봐요ㅠ 진짜ㅜ어찌 세상이 돌아가는지
  • art.m
    정희가 실현 되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형사님인 듯 합니다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현실적인 대사라서 가슴에 확 꽂혀
    정의를 지키려는 태주의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