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시영 검사가 태주 동생을 발견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진짜 조마조마하며 봤어요 ㅠㅠ 이 둘 결국엔 친구로 공조하고 협조하겠죠 근데 나중에 시영이 죽을 거 같은 느낌 ㅠㅠ.. 나레이션에서 모든걸 다 잃었다는 게 맘에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