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와 이희준이 결국 손을 잡으면서 ‘허수아비’의 흐름이 완전히 바뀌는 전개가 나오고 있네요~ 갈등 구도가 공조로 전환되면서 앞으로 사건 판도가 어떻게 뒤집힐지 더 궁금해지는 흐름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