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차 이후 다소 쉬어가는 듯한 전개였다. 아주 작은 걸음을 앞으로 나아갔을 뿐, 크게 밝혀진 내용은 없는데. 실컷 범인을 이기범으로 몰다가 5화 말미에 드디어 다른 용의자 한 명을 투척했습니다. 이제 시청자들의 시선을 이기범이 아닌 허수아비 이기환으로 몰아가려는 듯한데. 이번 회차에서는 경무관 차준영이 강성 경찰서장으로 부임하는 스토리가 이어졌습니다. 굳이, 이런 스토리가 전개된 이유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