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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미스터리

두 가지 미스터리

 

두 가지 미스터리를 가지고 스토리를 시작했습니다. 2019년 시점에서 강성 연쇄 범죄 범인으로 자백을 한 이용우에 대한 정체, 그게 첫 번째. 그리고 1988년 강성을 발칵 뒤집어놓은 그 당시의 용의자를 쫓는 과정이 그 두 번째.

이용우의 얼굴을 5화까지도 공개하지 않고 계속 그의 정체를 감추고 있습니다.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은, 얼굴이 공개되면 시청자들이 바로 누구인지 알아챌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런데 이상한 것은 강태주가 그를 마주했음에도 그를 알아채지 못합니다. 그렇다는 것은, 강성 마을 사람이 아니란 이야기. 또 그렇다는 것은 1988년에 용의자로 체포된 이기범은 범인이 아니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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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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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로운독수리J249207
    어제 마지막 장면에서 이용우가 우리 서로 알지 않냐고 얘기하더라구요..
    이기범은 진범이 확실히 아닌 것 같은데 주변에 어떤 인물이 진범일지 너무 궁금하네요!
  • 상냥한벚꽃O207583
    정말 소름돋아요 궁금하네요
  • 행복한강아지X
    단순 사건이 아니라 여러 갈래로 얽혀 있어서 더 깊이 있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이용우가 누구인가? 궁금하네요~
  • 부드러운다람쥐Y218130
    최근화에서 이용우가 태주에게 왜 이젠 말 편하게 안하냐고 하더라고요 이거 듣고 예전에 아는 사이였구나는 풀리게 된거 같아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이기환이 근데 어떻게 이용우가 된걸까요
    밑에 한자 이름 써놓은거 보면 또 이기환이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