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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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미스터리를 가지고 스토리를 시작했습니다. 2019년 시점에서 강성 연쇄 범죄 범인으로 자백을 한 이용우에 대한 정체, 그게 첫 번째. 그리고 1988년 강성을 발칵 뒤집어놓은 그 당시의 용의자를 쫓는 과정이 그 두 번째.
이용우의 얼굴을 5화까지도 공개하지 않고 계속 그의 정체를 감추고 있습니다.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은, 얼굴이 공개되면 시청자들이 바로 누구인지 알아챌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런데 이상한 것은 강태주가 그를 마주했음에도 그를 알아채지 못합니다. 그렇다는 것은, 강성 마을 사람이 아니란 이야기. 또 그렇다는 것은 1988년에 용의자로 체포된 이기범은 범인이 아니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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