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강아지X
냉정함을 넘어선 무서움이 느껴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되더라고요.
태주와 차시영 선배 검사의 대화에서 일면이 나왔죠.
사적으로도 친하게 지냈던 선배 검사의 아들을 실적 겸 선배 검사 압박용으로?
데리고 와 무섭게 고문하던 차시영
아들 어릴 떄 그렇게 잘 놀아줬다고 하는데..
피도 눈물도 없는 면모에 질린듯한 선배 검사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또 역시 실적을 위해 그냥 이기범을 범인으로 만들고 싶은 차시영..
다리도 불편한 형 이기환을 언급하며 이기범을 몰아가는 모습이 진짜 소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