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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검사 차시영 잔혹한면모가 상당히 무섭게 느껴졌네요.

태주와 차시영 선배 검사의 대화에서 일면이 나왔죠.

사적으로도 친하게 지냈던 선배 검사의 아들을 실적 겸 선배 검사 압박용으로?

데리고 와 무섭게 고문하던 차시영

아들 어릴 떄 그렇게 잘 놀아줬다고 하는데..

피도 눈물도 없는 면모에 질린듯한 선배 검사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또 역시 실적을 위해 그냥 이기범을 범인으로 만들고 싶은 차시영..

다리도 불편한 형 이기환을 언급하며 이기범을 몰아가는 모습이 진짜 소름이었습니다

고문 검사 차시영 잔혹한면모가 상당히 무섭게 느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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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행복한강아지X
    냉정함을 넘어선 무서움이 느껴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되더라고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고문 검사 차시영 잔혹하게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