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보면서 순영이가 범인은 다리를 절었다고 한게 생각나고, 또 땀에 절은 등등 여러 증거 정황이 겹쳐서 이 사람이 범인인가 헷깔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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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는 최인숙사건시간에 기범과 같이 있었다
도무지.. 뭔가 맞지가 않다!
시영에게 이기범이 진범이 아닐 수 있다고
말하고.. 시영은 기자회견을 해야한다고 화를
내고.. 태주는 대충 뭉개라고 하고 나간다
시영은 기자회견을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아버지가 나타났다.. 시영 입장에서는
아버지께 뭔가를 보여주고 싶었던거 같다..
예정대로 김기범이 범인이라고 기자회견을 한다
tv로 퍼지고.. 다들 기범이 범인이라고 알게되고
차무진은 차시영에게 연쇄살인범 잡은것을 칭찬하고
그때 드리닥친 강태주.. 차무진은 어디서 본듯하다
말하고 태주는 모른척한다
시영은 순영이가 임신을해서 빼내려고 하는거
아니냐고 몰아붙인다
기범이 죄를 부인하자 기환을 범인으로
만드려고 하자..기범은 가족을 위해서
거짓자백을 한다
발견된 체모를 의뢰한 결과 땀에 찌든 공장노동자
가능성이 크다고 나왔다
태주는 기환의 서점을 정리하고.. 기환도같이
정리하다 유리에 찔리고.. 피를 닦아주다가
서지원에게 괜히.. 오해를 받는다
같다며 공장에서 일하는 친구가있냐고 묻고
이정수를 찾가가지만 O형이다
기범이 서로 연행되고.. 시영은 잡혔던건
비밀로 하라고 입단속하고..
이기범이 자백하고 강태주는 허탈해한다
순영은 고문해서 자백하게 했냐며 다그치고
태주는 아니야! 지가 했다잖아 말한다
순영은 기범을 만나로 오지면 면회를 안되고
그때.. 차시영들어와 기범과 순영을 만나게해주고
순영은 아이를 가졌다며 거짓말하지말고
끝까지 싸워서 이기라고 말한다
박애숙은 가방을 돌려받고.. 가방안에 모르는
성냥이 들어있고.. 서지원에게 다 말한다
이거 다 아는 내용이고.. 틀린부분도 있다며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한편.. 이기범이 진술을 거부하자 또 고문이
시작되고.. 강태주가 발견하고 멍자국을 보고
그전부터 고문이 이어졌음을 알게되고
그리고 장명도 도형구 뒤에 차시영이 있음을
알게된다!
태주의 눈빛이 좋다고 말하는 차무진!
그 말은 처음이 아니다!
태주의엄마와 그런 관계였던 차무진
아픈동생을 업고가는 강태주 그런 상황속에서
동생이 아프니 병원까지 태워달라고 그런다
그때도 차문진은 태주의 눈빛이 좋다고 했다
강태주와 차시영은 업치락 뒤치락 싸운다
아리라고 말하고.. 진범을 잡아오겠다고 말하고
대신 이기범의 치료를 약속받는다
서지원은 성냥속 다방을 찾아가.. 사진속 가방을
보여주며.. 아는 사람을 찾는다
넘어졌고.. 그후 석만이 가방을 줬고..
가방안에 주민등록증이 있어서 돌려 줬다고 했다
석만을 찾아간 서진원 공장안에서
넘어지면서 손을 다치고 태주는 오해하며
달려들지만 지원이 말리고~
석만에게 진술할것을 부탁하고.. 석만은
진술하겠다고 말하고.. 하던일을 마무리 하고
가겠다고 하고.. 태주는 석만의 불편한 걸음
걸이를 보고.. 공장에서 땀흘리며 일하는 석만을
보게되면서.. 의심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