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순영의 손수건으로 입을 가린 범인 누구인지 정말 궁금했어요. 키와 체격, 바람머리인 외모로 보면 기범이나 이정수 둘중 한사람인것도 같았어요
지원 앞에 얼굴을 가린 채 나타났고, 순영의 손수건을 가지고 있던 의문의 인물.
범인이 누구냐고 묻는 태주.
“기범이는 어디 가고 순영 씨가 이런 일을 당한 겁니까.”
순영은 기범을 찾으러 나갔다가 누군가에게 쫓겼고, 도망치다 도랑에 떨어졌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순영은 이기범이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