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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가 목이 졸린 채 발견됩니다.

주희가 목이 졸린 채 발견됩니다.

 

부모 옆방에서 자고 있던 중학생 주희가 목이 졸린 채 발견됩니다.

그리고 전날 밤 기범을 놓쳤던 바로 그 장소.
그곳에 있던 중학생이 죽었습니다.
“이 정도면 기범을 놓친 일을 말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댓글3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이게 우연일까요 기범이를 놓쳤던 장소에서 다시 살인사건이 일어난게 근데 중학생이면 너무 어려서 맘아파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범인이 대문이 열린집에 들어가서 창호지같은 문을 손가락넣어 뚫어 누가 있는지 살펴보는게 정말 무섭고 끔찍했었어요.
  • 귀여운튤립J116971
    부모님이 옆방에 있었는데 딸이 죽은줄을 몰랐어요. 정말 넘 어처구니 없는 죽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