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주희가 목이 졸린 채 발견됩니다.

주희가 목이 졸린 채 발견됩니다.

 

부모 옆방에서 자고 있던 중학생 주희가 목이 졸린 채 발견됩니다.

그리고 전날 밤 기범을 놓쳤던 바로 그 장소.
그곳에 있던 중학생이 죽었습니다.
“이 정도면 기범을 놓친 일을 말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0
0
댓글 2
  • 귀여운튤립J116971
    부모님이 옆방에 있었는데 딸이 죽은줄을 몰랐어요. 정말 넘 어처구니 없는 죽음이었어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범인이 대문이 열린집에 들어가서 창호지같은 문을 손가락넣어 뚫어 누가 있는지 살펴보는게 정말 무섭고 끔찍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