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사람들은 경찰을 향해 분노합니다. “살인범 하나 못 잡는 경찰 잘못이지.” 태주 대신 계란을 맞는 김 반장. 계란에 밀가루까지 뒤집어쓰는 모습은 꼭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 대신 맞아주는 장면처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