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주 어디 갔어?” “반장님이 어떻게 하셨는데요.” 김 반장은 태주에게 말합니다. “너 좋은 형사야. 혼자 다하려고 하지 마.” 달걀까지 대신 맞아준 반장을 그냥 보낼 수는 없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