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와 이희준이 ‘허수아비’ 흥행 속에서도 어버이날을 맞아 미담으로 주목받으며 작품 밖에서도 좋은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소식이네요~ 드라마 흥행과 함께 배우들의 선한 이미지까지 더해지면서 화제성이 이어지는 분위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