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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을 강요받고 있었습니다.

자백을 강요받고 있었습니다.

 

기범은 장명도와 도형구에게 외딴 목욕탕으로 끌려가 매일같이 고문을 당하며 자백을 강요받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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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열정적인라임B127852
    고문 장면 너무 보기 힘드네요. 자백을 강요하는것도 너무 소름끼쳐요 
  • 활기찬거미E128193
    매일같이 고문당하는군요. 너무 폭력적이네요 
  • 아름다운양M117028
    기범이는 고문하고있는 목욕탕에 끌려와서 계속 구타당하고 있었어요. 기범이가 순영이가 임신한것을 알고, 마음을 단단히 먹으면 좋겠어요.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자백 강요라니 정말 화나네요
    목욕탕이라는 장소가 더 공포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