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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범의 알리바이가 되어준 인물

기범의 알리바이가 되어준 인물

 

명도와 형구는 태주가 기범과 친분이 있는 사이이니 수사에서 빠져야 하는 것 아니냐며 두 사람이 결혼식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건넵니다.

그 사진을 본 태주는 자신이 오히려 기범의 알리바이가 되어준 인물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혼란에 빠집니다.

그 와중에 책방에서 생존자 박애숙의 가방과 신분증까지 발견되자, 사람들은 더욱 기범을 범인으로 확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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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열정적인라임B127852
    더욱 기범을 범인으로 몰아갔네요. 의도하지 않았지만요 
  • 활기찬거미E128193
    다름아닌 태주였네요. 결혼식 사진은 왜 갑자기 보여준거죠 
  • 아름다운양M117028
    태주는 옛날 사진을 보게되고 함께 찍은 기범이를보고 사진찍힌 날짜를 확인하고, 기범이는 증거가 맞지않다고 느끼게 되요.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기범이가 너무 불리해졌네요
    가방이랑 신분증까지 나오니 큰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