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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셋 중 한 명일 가능성

친구 셋 중 한 명일 가능성

 

범인은 순영이 수놓은 손수건을 가지고 있었고, 서지원 앞에서는 얼굴을 가렸습니다. 이는 서지원과 서로 면식이 있는 인물이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민지가 그린 그림을 알고 있었고, 책방에도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었다는 점을 종합해 보면, 민지의 그림을 보고 웃던 날 함께 술을 마시고 있던 친구 셋 중 한 명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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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열정적인라임B127852
    순영이를 아는 사람일것같아요. 손수건을 가져갈수있는 친구일거 같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저 셋중에 한명이네요. 가운데 사람일 것 같네요 
  • 아름다운양M117028
    기범이가 순영이가 수놓은 손수건을 잃어버렸다고 했어요. 기범이 친구 3인방이 충분히 손수건을 가져간 용의자로 의심됩니다.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친구들 중에 범인이 있나 봐요
    같이 술 마시던 장면 다시 생각나네요
  • 겸손한데이지B116282
    그냥 지나가는 역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유심히 봐야겠어요 
  • 고귀한뱀G116299
    아직은 다 의심스러운 상황이네요 너무 궁금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