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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주는 꽤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강태주는 꽤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허수아비는 처음부터 태주와 시영이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끝내 잡지 못했다는 사실을 보여준 작품입니다.

그래서 시청자 입장에서는 이들이 아무리 고군분투해도 결국 범인을 놓칠 것이라는 걸 알고 보게 되는데요.

그럼에도 이번 화의 강태주는 꽤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범인이 피해자의 가방을 자기 책방에 그대로 숨겨둔다는 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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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열정적인라임B127852
    강태주의 수사도 너무 일차원적이에요. 좀 답답하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뭔가 야무지지 못해요. 사건이 터져야 뒤늦게 움직이는 
  • 아름다운양M117028
    맞아요. 이미 결과를 알고 보는 입장이어서 범인을 밝히려고 고군분투하는 태주가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 부드러운다람쥐Y218130
    의심하지 않기에도 애매하고 참 어려운거 같아요 시청자도 태주처럼 이 놈이네 저 놈이네 의심하게 되는 상황이라 그저 안타깝습니다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가방 설정은 좀 무리수네요
    자기 책방에 숨기다니 상식 밖이에요
  • 겸손한데이지B116282
    연기 진짜 너무 잘하는 것 같아요 볼수록 놀라운 분이에요 
  • 고귀한뱀G116299
    저도 같이 답답했답니다 연기 존잘이십니다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