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환이 새로운 용의자로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확 바뀌는 전개네요 이름이 하나 더 추가되면서 사건이 단순하지 않다는 느낌이 더 강해진 듯해요 앞으로 수사가 어디로 흘러갈지 긴장감이 계속 올라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