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사회적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처럼 작품성+화제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예요 다만 장르와 결이 다른 만큼 또 다른 방식의 흥행 흐름을 보여줄지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