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가 선배검사 협박질하려고 아들 고문한 거 보고 화가 나서 안보다가.. ㅎㅎ 다시 보기 시작했거든요. 그 이후 부터 또 재밌네요. 아직 3화를 보고 있긴 하지만요. 특히 이희준이랑 박해수 연기 합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