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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씨는 찌질한 연기를 참 잘하는 것 같아요

악연에서도 연기 정말 인상깊었는데요

거기서고 찌질 양아치 연기였잖아요

여기서도 잘하네요 ㅎㅎ

박해수랑 둘이 싸울 때도 그렇고
옛날 일 고백할 때도 그렇고
찌질한 걸 자연스럽게 잘 녹여내는 거 같아요 ㅋㅋ
그 드라마의 웃음 포인트예요 ㅋㅋㅋ

 

이희준씨는 찌질한 연기를 참 잘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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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완전요...아버지의 사랑을 갈구하는 찌질한 역할이라..
    더 그러네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악연 때도 찌질한 양아치 연기 진짜 찰떡이었는데 여기서도 연기 너무 잘하네요ㅋㅋ
    박해수랑 붙는 장면이나 과거 고백씬 보면 생활연기처럼 자연스러워서 웃음 포인트 제대로입니다 ㅋㅋ
  • 부드러운다람쥐Y218130
    태주랑 싸울 때 모습이 떠오르네요 머리는 똑똑한데 나쁘게만 써서 맞을 때 속시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