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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들이 살벌해서 마음이 불편해요

연기들이 살벌해서 마음이 불편해요

 

차시영 역할의 이희준배우님 볼때마다 연기가 살벌하네요 아역 배우 문우진님도 그렇구요 혹시나 학폭 트라우마 있으신 분들은 시영과 태주의 학창시절 회상 장면은 피하는게 좋겠어요 결국 태주가 수사과정에저 배제되는 것까지 이해할 수 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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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뜨거운체리W116946
    살벌하다고 느꼈나 봅니다. 저는 푹 빠져서 보느라고 살벌함은 못 느끼고 혼자 추리하느라고 바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