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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선이었다는 거 알고 나니까 더 소름이에요

복선이었다는 거 알고 나니까 더 소름이에요

 

감독님이 계속 범인 힌트를 주고 있었다는 이야기 듣고 다시 생각해보니까 진짜 소름 돋네요. 분명 장면마다 단서가 있었을 텐데 연출이 너무 치밀해서 보는 동안엔 전혀 눈치 못 챘던 것 같아요. 괜히 반전만 노린 게 아니라 시선이랑 감정을 다른 방향으로 끌고 가는 방식이 정말 대단했고, 알고 나서 다시 보면 모든 장면이 새롭게 보이는 드라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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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미여우랑랑I232618
    사실 이때부터 범인이 이사람일것같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그렇지만 대충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