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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에서 박해수가 남긴 한마디가 여운을 더 깊게 만들었네요~~

꽤나 큰 인물이었다라는 표현처럼 캐릭터가 가진 무게감과 서사의 밀도가 다시 한 번 강조된 느낌입니다ㅎㅎ
극이 끝난 뒤에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잔상이 남는 전개였어요
작품 전체의 의미를 되짚게 만드는 묵직한 엔딩 포인트입니다

허수아비에서 박해수가 남긴 한마디가 여운을 더 깊게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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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밝은펭귄M117002
    박해수가 남긴 한마디가 여운을 더 깊게 만들었군요. 전 이번화에서 강태주가 이기범 빼내기 위해 임석만을 넘 몰고 간것 같아서 좀 혼란스러웠어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연기를 너무 잘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한마디도 여운이 남게 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