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와 취사병이 월화극에서 나란히 화제를 모으며 흥미로운 경쟁 구도를 만들고 있네요~~ 박해수와 박지훈 각각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면서 “뭘 봐도 재밌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분위기입니다ㅎㅎ 장르도 분위기도 다른 작품들이 동시에 사랑받는 모습이라 더 눈길이 가요 앞으로 시청률 경쟁이 어떻게 이어질지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