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쌓여온 복선이 한 번에 풀리면서 소름 돋는 반전이라는 반응이 많습니다ㅎㅎ 캐릭터의 이면이 드러나는 순간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장면이었어요 앞으로 남은 이야기에서 또 어떤 여파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