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꽃바늘Q1880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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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 감싸고 범죄는 더커지고 범인으로억울하게 누명쓰는 사람 많아지고… 진즉에 말했어야 조금이라도 막았을텐데… 실제 첫번째 피해자! 경찰의 고문으로 거짓 자백했던 20대 (우등생이였음). 무죄후에도 집앞에 경찰들깔려 감시하고.. 이후 1년만에 암으로 사망!. 스트레스 장난 아니얐을 듯 ㅠ 그 경찰관 새끼들 뭐하려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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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 감싸고 범죄는 더커지고 범인으로억울하게 누명쓰는 사람 많아지고… 진즉에 말했어야 조금이라도 막았을텐데… 실제 첫번째 피해자! 경찰의 고문으로 거짓 자백했던 20대 (우등생이였음). 무죄후에도 집앞에 경찰들깔려 감시하고.. 이후 1년만에 암으로 사망!. 스트레스 장난 아니얐을 듯 ㅠ 그 경찰관 새끼들 뭐하려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