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 감싸고 범죄는 더커지고 범인으로억울하게 누명쓰는 사람 많아지고… 진즉에 말했어야 조금이라도 막았을텐데… 실제 첫번째 피해자! 경찰의 고문으로 거짓 자백했던 20대 (우등생이였음). 무죄후에도 집앞에 경찰들깔려 감시하고.. 이후 1년만에 암으로 사망!. 스트레스 장난 아니얐을 듯 ㅠ 그 경찰관 새끼들 뭐하려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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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즐거운사자L133900
경찰 고문으로 거짓 자백하던 시절이라 진짜 힘들고 속상했겠어요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진짜 스트레스가 엄청났을 거 같아요 거짓 자백이나 하게 만들고 보면서도 화가 나더라구요
포근한꽃바늘Q1880977
기환이 한사람 때문에 여러 사람이 고통받고 있는 회차가 아니였나 싶어요. 저 시절엔 과학적 수사보다는 저렇게 고문하고 강압하는 수사가 많았다는 걸 보니깐 너무 답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