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석만과 태주는 대면합니다 임석만은 손수건이 왜 집에 있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 와중에 태주는 임석만이 동생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눈치챕니다 임석만이 모함했다고 생각한 태주는 임석만에게 형이라고 부르지 말라고 합니다 진짜 범인이 누구일지 갈수록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