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허수아비에서 석만이 역할이 실존인물이었다고 하네요

허수아비에서 석만이 역할이 실존인물이었다고 하네요

 

허수아비에서 석만이 역할이 실존인물이었다고 하네요

석만이역할이  실존 인물을 등장시킨거라는거 아셨나요?

 그 분은 윤성여씨이고 아주 적나라하게 표현했다고 하네요

 누명쓴 그 분도 석만이처럼 다리를 절었는데 실제 담 넘는 현장 검증할때도 경찰들이 등위로 올라가라해서 겨우 넘겨준 장면이 정말 실화라니 슬펐어요..

 

0
0
댓글 5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맞아요 실존 인물이더라구요 그래서 더 마음 아프게 보게 되었던 거 같아요
  • 미여우랑랑I232618
    8차 누명 사건 윤성여님을 모티브로 한 캐릭같습니다
    그래서 볼 때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 프로필 이미지
    엘케이
    실제 인물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면, 극에서의 장면 하나하나가 더 무겁게 다가올 수밖에 없네요. 현장 검증 과정처럼 현실에서 있었던 일들이 그대로 반영됐다면 보는 입장에서도 더 먹먹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 기쁜기린G117001
    예전에는 강압수사로 자백하는 사람이 많이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 프로필 이미지
    또산보는하이바라
    이거 아직 안봤는데, 엄청 기대하고 있어요~~  지금 대군부인 몰아보기 중인데, 그다음은 이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