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건희가 서점 아들로 나오는데 비주얼이 장난 아니에요 서점에서 시집 읽고 있는 모습이 딱 여고생들이 좋아할 법한 첫사랑 이미지라 송건희의 훈훈한 모습이랑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섞여서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풀릴지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