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순영이 유치장에 갖혀서 우는데 불쌍하네요

순영이는 기범이 자기가 죽였다고 생각하네요

기범이에게 자백하지 말고 끝까지 버티라고 해서 맞다가 자기가 죽였다고 생각하네요

경찰서 앞에 가서 시위도 하고 하시영 검사 뺨도 때리네요

유치장에 갖혀 우는데 불쌍하네요

순영이 유치장에 갖혀서 우는데 불쌍하네요

0
0
댓글 2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차시영 찾아가 무섭게 이야기하는 순영
    약혼자에게도 지지않고 맞서는거 통쾌했어요
  • 포근한꽃바늘Q1880977
    자살하는 줄 알고 너무 놀랐어요. 혈서 써서 시위 하고 뺨 맞고 유치장 가는 장면에서 너무 슬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