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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이 유치장에 갖혀서 우는데 불쌍하네요

순영이는 기범이 자기가 죽였다고 생각하네요

기범이에게 자백하지 말고 끝까지 버티라고 해서 맞다가 자기가 죽였다고 생각하네요

경찰서 앞에 가서 시위도 하고 하시영 검사 뺨도 때리네요

유치장에 갖혀 우는데 불쌍하네요

순영이 유치장에 갖혀서 우는데 불쌍하네요

댓글4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너무 자책하는 거 같아서 마음이 아팠어요 홀몸도 아닌데 기범이한테 그렇게 말했다고 해도 결국 기범이의 선택이고 죽음은 사고였을뿐인데
  • 1OOOO
    뺨 때리는 장면.. 아팠겠어요
    배우들이 얼굴 빨개졌어요.
  • 포근한꽃바늘Q1880977
    자살하는 줄 알고 너무 놀랐어요. 혈서 써서 시위 하고 뺨 맞고 유치장 가는 장면에서 너무 슬펐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차시영 찾아가 무섭게 이야기하는 순영
    약혼자에게도 지지않고 맞서는거 통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