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있는바다S133857
말도 안되는 현장 검증이였어요 정말 무서운 시대였습니다.
알다시피 소아마비를 앓고 있는 석만입니다
그래서 걸음도 부자연스러운데..
석만이를 알고 있는 동네사람들 역시 범인이라 하니 그런가보다(?)하면서도 뭔가 이상함을 느낍니다
저 불편한 다리로 어떻게 담장을 넘어 남의 집에 침입한건지..이상하죠.
아무튼 찜찜해하지만...태주도 그닥 더 이상 관심을 안 갖는 것 같기도 하고;
실화에 기인하면 그대로 그냥 살인죄를 뒤집어쓰고 형을 사는 석만이네요..
너무 답답해지는 장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