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Y218130
어렸을 때 부터 성적으로 아버지한테 맞고 자라고 인정받고자 살아온건 알겠어요 그래도 차시영 너무 나쁜놈이에요
위독하신 어머님을 찾아간 차시영이었죠. 어머님~이라고 부르면서 살갑게 대하는 차시영이었는데 정신이 온전치 못한 어머님이었지만 아들을 보자마자 성적표부터 찾는 모습에서 차시영의 악한 면이 이해되더라고요. 아버지한테 인정받아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차시영의 모습은 어린시절부터 계속 이어져 왔던 것 같아요. 어머님이나 차시영이나 조금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