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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수수께끼 같은 숫자의 비밀 ~

12+2’ 수수께끼 같은 숫자의 비밀 ~

살인 12+2, 강간 19, 미수 15’란 수수께끼 같은 숫자의 비밀도 서서히 풀리기 시작했다. 그가 총 14건의 살인을 12건과 2건으로 구분 지은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그는 숫자 2를 가리켜 “재미있는 건 이쪽이지”라고 강조했고, “이 중의 하나는 아이였어. 아주 어린 여자아이”라고 밝히며 소름을 유발했다  30년 만에 밝혀지는 과거가 현재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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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살인 2건은 밝혀지지 않는거였었지요. 정말 많은 사람을 죽였어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정말 사이코패스 맞아요. 연기도 너무 잘해서 소름 끼치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 하루라도
    숫자 2의 의미가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 미여우랑랑I232618
    자기가 판을 흔들고 있다고..
    오만한 범인 이용우네요
    어찌나 징그럽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