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멧돼지G1888927
기범이는 형이 범인이라고 짐작하고 있었지요. 민지 우산 가져다준 사람이 기범이라고 기환이 말했다는것 들은후로 형이 범인이라는것을 안것 같았어요
죽은 학생인 민지 관련해서 알리바이
형이 거짓말을 했져
기범이도 이미 알고 있었던 것 같지만..
그래도 설마 형이 범인일리가 없다는 믿음으로 외면했던것같네여..
결국 형이 범인이냐는 동생 기범이의 말에 시인을 하고..
고문으로 인해 몸 상태가 심히 안 좋은 기범이..
그런 기범이 생일 케이크를 사러 간다는 핑계로 차에서 나가버리네여
암묵적으로.. 동생 죽음에 방조를 하는데 케익 사러 떠나면서 환한 미소를..;;; 소름이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