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혼녀 역인 홍비라님도 연기를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헤메코를 그 시절 느낌나게 역시 세팅을 잘 하신 것 같아요 ㅎ 아무튼 촬영하며 잠깐 이렇게 단체샷도 올려줬네요. 훈훈한 쓰리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