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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 강순영 캐릭터를 이해할수가 없네요

태주의 벌은 이거일까요....?

태주도 악의가 있어서 그런건 아니라고는해도 어쨌든 석만이에게 가해자가 됐는데 벌을 이렇게 받는건지...

자기 출생의 비밀을 안 강순영은 차순영이 되기로...?

친부인 차무진이 찾아오자 아예 그집에 가서 사는 것 같네요

연도 끊은 것 같아요

아들을 낳고 (중년 순영은 도지원님이 연기 아들역은 기범이역인 송건희님이 1인 2역인가봅니다;)

아들이 몇십년만에 또 다른 외삼촌인 태주를 찾아오나봐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순영이 캐릭터 너무 붕괴같아요

본문 이미지 -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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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하루라도
    다른사람에겐 너그러우면서 태주에게만 가혹하네요
  • 미여우랑랑I232618
    지나칠정도로 태주에게만 차갑고 한이 맺힌 동생이네요
    태주가 다른사람들에게는 못했어도...;; 저 동생은 정말 온 정성 다해 키웠는데말이죠 
  • 행복한강아지H218103
    순영이 홀로 아이 키우기 무서웠을거 같아요
    아니면 억울하게 죽은 기범이 복수를위해 들어간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