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도
다른사람에겐 너그러우면서 태주에게만 가혹하네요
태주의 벌은 이거일까요....?
태주도 악의가 있어서 그런건 아니라고는해도 어쨌든 석만이에게 가해자가 됐는데 벌을 이렇게 받는건지...
자기 출생의 비밀을 안 강순영은 차순영이 되기로...?
친부인 차무진이 찾아오자 아예 그집에 가서 사는 것 같네요
연도 끊은 것 같아요
아들을 낳고 (중년 순영은 도지원님이 연기 아들역은 기범이역인 송건희님이 1인 2역인가봅니다;)
아들이 몇십년만에 또 다른 외삼촌인 태주를 찾아오나봐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순영이 캐릭터 너무 붕괴같아요
